합격을 바라고 응시했다기 보다는 대기업의 코딩 테스트를 경험해보고 싶어서 응시했다. 큰 의미는 없고 풀면서 그리고 풀고나서 생각한 부분을 간단하게 글로 옮겨 적고자 한다. 📝 시험 환경 ➡️ 프로그래머스를 통해 시험에 응시했다. 10시 시험이었는데 9시에 입장해서 테스트를 권장하길래 9시 10분쯤부터 들어와서 시험 주의사항을 다시 한 번 읽어보고, 카메라 설정을 했다. 10분 전부터 공지사항을 통해 주변 환경과 빈 종이를 확인하는 과정을 거쳤다. ➡️ 프로그래머스 안에서 연결되는 자바 공식 레퍼런스와 A4 용지 한장, 볼펜을 가지고 참가할 수 있었다. ✔️ 풀이 순서 ➡️ 일단 문제 1번부터 4번까지를 쭉 읽어보면서 머릿속에 풀이가 어느정도 그려지는 문제부터 풀어나가기 시작했다. 풀이한 순서는 3번 ->..